스릭슨브레이브챔피언십 본선 현장 골프치는 럭키가이 코로나 전 스릭슨브레이브챔피언십 예선전 후 2022년 본선 다녀옵니다. 생각했던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골프에 있어 한단계 더 성장한 느낌을 받고 돌아옵니다.
앞으로도 아마추어골프대회는 꾸준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. 프로와 같은 조건으로 플레이 거리측정기 사용불가 캐디와 거리 상의불가 오로지 야디지만 보고 플레이 개회식으로 인해 일찍 도착한 럭키가이 함게 본선진출 한 지인과 서원밸리에서 아침식사 합니다 챔피언조 바로 앞조에서 플레이 입장 후 2시간정도 시간이 남는 럭키가이 스릭슨브레이브챔피언십 트로피의 주인공이 이중 한명입니다 열정 가득한 선수들 오늘만큼은 KPGA선수들과 같은 조건에서 플레이 합니다 럭키가이 2시간 시간이 남아 서원밸리cc 연습장 살짝 다녀옵니다 멀리서온 지인 출발 전 도착 2부 투어도 다니는 실력자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럭키가이 출발 살짝 떨리는데 재미있습니다 #스릭슨브레이브챔피언십 본선이라...